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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과 현금흐름 보는 법|부채가 많으면 위험한 기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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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부채비율이 200%를 넘으면 무조건 위험한 기업일까요? 부채비율은 재무안정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지만 숫자 하나만으로 기업의 상환 능력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부채가 많더라도 본업에서 현금이 꾸준히 들어오고 이자를 충분히 감당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부채비율은 낮지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계속 마이너스인 기업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제 종목을 분석할 때는 부채비율과 함께 영업활동현금흐름, 차입금, 이자비용, 이자보상배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부채비율 계산법부터 현금흐름표를 읽는 순서, 순이익과 현금흐름이 다른 이유까지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주식 계좌 개설부터 매수·차트·기업 분석까지 전체 공부 순서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 주식 투자 초보 가이드 전체 순서 보기 핵심 요약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재무안정성 지표입니다. 부채비율 200%는 자본 100원당 부채가 200원이라는 뜻이지, 곧바로 부실기업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부채비율은 같은 업종과 최근 3∼5년 추세를 비교해야 합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본업이 실제 현금을 만들어내는지 보여줍니다.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비용을 충당하지 못했다는 의미입니다. 부채비율·영업현금흐름·이자보상배율·차입금 만기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부채비율 뜻과 계산법 부채비율 100%·200%의 의미 부채의 종류와 차입금 확인법 이자보상배율 계산법 현금흐름표의 세 가지 활동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중요한 이유 순이익과 현금흐름이 다른 이유 잉여현금흐름 계산과 주의점 부채비율과 현금흐름 조합별 판단 실제 종목 분석 순서 DART에서 확인하는 방법 자주 묻는 질문 부채비율 뜻과 계산법 부채비율은 기업이 보유한 자기자본과 비교해 부채가 어느 정도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재무상태표의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를 이용해 계산합니다. 부채비율 계산식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